개발자를 위한 LinkStack: 웹 문서를 AI 컨텍스트로 즉시 활용하기
LinkStack 크롬 확장 프로그램과 MCP 서버를 활용하여 웹상의 개발 문서와 스택오버플로우 답변을 AI IDE(Cursor, VS Code)로 즉시 가져와 코딩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.
LinkStack에 내장된 AI 챗 기능을 소개합니다. 저장한 링크를 기반으로 AI가 답변하는 개인 Perplexity, 메모리, 음성 입력, 이미지 분석까지.
“예전에 저장한 그 글에서 뭐라고 했더라?”
북마크를 뒤지고, 탭을 열고, 스크롤하고… LinkStack AI 챗은 이 과정을 대화 한 번으로 바꿉니다. 저장해둔 링크를 AI가 검색하고, 관련 정보를 모아서, 출처와 함께 답변해줍니다. Perplexity처럼요. 다만 검색 대상이 웹 전체가 아니라 나만의 라이브러리입니다.
질문 입력 → AI가 내 링크에서 검색 → 관련 소스 선별 → 출처 포함 답변
이게 전부입니다. 별도의 설정 없이, 채팅 페이지에서 질문하면 됩니다. AI는 저장된 링크의 제목, 본문, 요약을 검색해서 가장 관련 높은 글을 찾아냅니다.
예를 들어:
답변에는 참조한 링크가 소스 카드로 표시되어, 클릭하면 원본 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메시지를 보내면 답변이 한꺼번에 나오는 게 아니라, 진행 과정이 실시간으로 보입니다:
Perplexity에서 보던 그 경험과 동일합니다. 검색 중일 때, 어떤 소스를 찾았는지, 답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투명하게 공개됩니다.
검색 결과가 없으면? AI가 검색어를 바꿔서 자동으로 재검색합니다. “React useMemo 성능 최적화”로 못 찾으면 “React 성능”으로 다시 시도하는 식입니다.
ChatGPT의 메모리 기능과 비슷합니다. 대화 중 언급한 정보를 AI가 기억해서, 다음 대화에서도 활용합니다.
자동 모드: 대화에서 “나는 백엔드 개발자야” 같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감지해서 저장 수동 모드: “이거 기억해줘”라고 직접 말했을 때만 저장
저장되는 정보 유형:
이를 통해 같은 질문이라도 개발자에게는 코드 중심, 디자이너에게는 UX 중심의 답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. 물론 저장된 메모리는 설정 페이지에서 확인·수정·삭제할 수 있고, 기능 자체를 끌 수도 있습니다.
“그거 잊어줘”라고 말하면 해당 메모리가 삭제됩니다.
에러 스크린샷을 찍어서 “이거 뭐야?” 하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. 이미지를 최대 3개까지 첨부하면 AI가 분석하고, 동시에 저장된 링크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 답변합니다.
Ctrl+V로 클립보드 붙여넣기키보드 없이도 됩니다. 🎤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음성이 텍스트로 변환되어 입력됩니다. 한국어를 지원하며, 말하는 중에도 실시간으로 텍스트가 반영됩니다.
이전 대화들은 사이드 패널에 날짜별로 정리됩니다. 대화 제목은 AI가 첫 메시지를 보고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. 지난 대화를 이어가거나, 필요 없는 대화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.
답변이 마음에 들었는지 👍👎 피드백도 남길 수 있습니다.
AI가 어떤 검색어로 뭘 찾았고, 왜 이 소스를 선택했는지 궁금하다면? 각 답변에 포함된 도구 트레이스 카드를 펼쳐보면 됩니다. 검색 키워드, 결과 수, 소요 시간까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Perplexity가 웹 전체를 검색한다면, LinkStack AI 챗은 내가 직접 큐레이션한 지식을 검색합니다. 북마크에 쌓아둔 지식을 AI와 대화하며 꺼내 쓰세요.